월광보살주
《월광보살주》의 정확한 출처는 대승불교 경전《천수천안관세음보살광대원만무애대비심다라니경》(약칭 《대비심다라니경》 또는 《대비경》)이며, 당나라 시대 서천축 사문가범달마가 번역하였다.
경전 속의 기록 배경
- 경문 맥락: 경전의 후반부에서 월광보살은 모든 《대비주》를 독송하고 수지하는 수행자들을 옹호하기 위해, 직접 부처님과 대중 앞에서 이 다라니를 설하였다.
- 일광보살과의 관계: 경전에서일광보살이 먼저 《일광보살주》를 설하고, 이어서월광보살도 《월광보살주》를 설하였다. 두 보살은 함께 서원하여, 대비심다라니를 수행하는 중생에게 이중의 보호를 제공하고 이익을 가로막는 장애를 제거해 준다.
공덕:
- 장애 제거와 재앙 소멸: 이 주를 외우면 마귀를 물리치고 천재를 없애며, 모든 죄업을 소멸할 수 있다.
- 수행 보호: 《대비주》를 수지하는 이는 누구나 월광보살과 일광보살이 함께 증명하고 보호해 주어, 수행이 순조롭고 원만하게 이루어지게 된다.
- 용모 단정: 경전에 따르면, 매일 아침·낮·저녁에 한 번씩 주를 외우고 부처님께 한 번 예배하면, 다음 생에 용모가 단정한 과보를 얻을 수 있다.
다음은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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