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비가 드러내는 비밀은 믿을 수 있을까?

묘비가 드러내는 비밀은 믿을 수 있을까?

누군가는 묘비의 색깔로 길흉을 판단하지만, 사실 이는 절대적으로 합리적이지 않다.
묘비의 재질이 다르면 풍화 후 생기는 색깔도 다르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묘비 위의 물자국을 통해 묘토의 습기를 판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묘내 상황을 추측하여,
자손의 길흉화복을 판단하는 것은 믿을 만하다. 묘비 위의 금박 글자가 벗겨지는 것과 길흉은 무관하다.
묘비에 갑자기 비인간적인 큰 균열이 생기는 것은 큰 불길한 징조이다.

by-지리 레이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