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처음 깨어나다(9)
행복하고 완전한 즐거운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안정된 생활이 필요하다.
안정된 생활을 위해서는 안정된 마음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행복하고 완전한 즐거운 삶을 추구할 기회가 생긴다.
십자로 길에 서 있다. 차량이 끊임없이 오가고 사람들로 붐빈다. 모두가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한 사람도 웃는 얼굴이 없다.
그들은 안정된 생활을 추구하기 위해 집을 나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바쁘고 조급하다.
왜일까? 그들의 마음이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현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자신이 해야 할 일과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을 잘 수행해야 한다. 허황된 상상으로 물욕과 명리를 쫓는 것은
일시적인 성공만을 얻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괴로움과 고통으로 돌아온다. 인생에서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80% 이상이다.
현재의 혼란은 미래의 불확실성을 증가시키고, 두려움, 의심, 방황, 무력감, 혼란 등의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마치 몸에 무거운 보이지 않는 압박감을 항상 지니고 있는 것처럼 그래서 항상 걱정과 불안정한 상태에 놓여 있다.
옛사람이 말하길: 만족하는 것이 항상 즐겁다고 했다. 아는 자는 지혜롭고, 만족하는 자는 겸손하고 낮아야 하며,
항상 변하지 않고 고요해야 하고, 즐거운 자는 걱정 없이 행복해야 한다.
인생에서 지혜를 가지고 감당해야 한다. 허황된 것은 자연히 생기지 않는다. 모든 사람과 사물에 대해 겸손하고 낮은 마음으로 대하면,
자연스럽게 좋은 인연을 맺게 된다.
다투지 않고 요구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평화롭고 차분해진다. 걱정 없고 근심 없는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안정적인 상태에 있게 된다.
현재 이 순간이 바로 완전하고 행복하며 즐거운 삶이다.
안정함과 평화로움은 사람들이 부족한 것이다. 불안함과 불확실함은 괴로움과 고통의 근원이다.
경전에 이르길: 멈추는 것을 알아야 정착할 수 있고, 정착한 후에는 고요해질 수 있으며,
고요해진 후에는 안정될 수 있고, 안정된 후에는 생각할 수 있다.
m멈추는 것을 아는 전제조건은 지혜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지혜의 깨달음은 정착하여 마음을 가라앉힘으로써 온다.
So 멈추는 것과 정착하여 고요해지는 것, 안정을 이루는 것은 동시에 작용한다. 경전에 이르길: 정(定)과 지혜(慧)는 함께 배워야 하며,
정(定)과 지혜(慧)는 하나의 체계이다; 두 가지 방법이 아니다.
Self-awareness and practice are solely in the clarity of the mind. Love and hate arise from the heart;
the environment does not give rise to love or hate or choices; if the heart does not move, the law does not arise.
It is neither entering nor exiting; it is a state of no fixed condition; one heart is free and easy; within it lies stability.
The state of stability is the essence of wisdom; wisdom is the function of stability.
In this moment, one learns without learning and knows without thinking; as the scripture says: stopping at ultimate goodness;
the ultimate goodness is one heart.
This one heart has no right or wrong, good or evil; there is no beauty or ugliness; there are no loves or hates or choices;
the heart has no duality; it flows as one energy without action yet acts naturally.
by-류홍명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