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관점에서 볼 때, 여기서 말하는 영성은 불성, 자성 등과 동일하다.
사실 모든 종교의 가장 근본적인 부분은 이 점을 강조하고 있으므로, 넓은 의미에서 모든 종교는 영수이다.
하지만 종교 시스템의 고정된 존재로 인해 종교는 민간의 영수와 구별되므로, 좁은 의미에서 『영수』는 민간 체계에 속하는 것이다.
『영수』는 대체로 세 종류의 사람에게 새롭게 변화된 수행 모델을 제공한다:
1. 무당—오랫동안 신에게 몸을 빌려왔으며, 이제부터 자신의 수행 길을 걷기 시작한다.
2. 영적 체질자—도문이나 불문에 집중할 수 없고, 불문에서 이질적으로 여겨지기 쉬운 사람들.
3. 정통 도문에 집중할 수 없지만 영적 체질이 아닌 사람들.
그러나 대부분의 영수는 『영』을 주제로 하게 되므로 여기서는 『영』의 관점으로 설명하며, 영적 체질자의 문제를 다룬다. 과연 『인령합일』이어야 할까? 아니면 『령인합일』이어야 할까? 두 가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외부 영이 침입하거나 본래의 영이 몸을 벗어나 우리에게 수행해야 한다고 알리더라도, 입문 후 첫 번째 행동은 몸이나 영을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한 영적 체질을 억제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본래의 영이 어떻게 움직이든 간에 우리가 수행해야 할 것은 우리 자신이며, 우리가 주도해야지 본래의 영이 주도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외부 영이 침입하거나 본래의 영이 몸을 벗어나 수행 길에 들어선 후,정신적인 신이 교육하러 온다면 더욱더 우리가 함부로 행동하기를 바라지 않을 것이다. 다시 말해, 영적 체질의 징후는 하나의 과정이며, 수행에 들어가면 통제될 것이다.
우리 세상에서 결정하는 것이며 본래의 영은 이미 통지를 했다! 그것은 가장 근본적인 마음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므로『인령합일』은 우리가 주도하고 본래의 영이 우리의 수행과 협력하는 것이다.『령인합일』은 계속해서 발전하는 것이며 우리는 그 움직임에 맞춰 수행한다. span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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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사람은 삼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이 세상의 시작이다. 일단 인간 세상을 떠나면 각 삼혼이 흩어져 가게 되고 본래의 영은 수련 성과를 얻어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는가? 다시 시작해야만 한다. 이것이 많은 도사가 말하는 ‘남을 위해 옷을 만들어준다’라는 뜻이다. span > p >
또한、『령인합일』에서 ‘영’ 중심으로 얻어진 결과물은 신통력이 아니라 ‘영통’ 또는 ‘통령’이라는 것이다. 즉 본래의 영과 소통하지 않거나 다른 여러 정체와 소통하게 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자신이 소통하고 있는 것이 과연 신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시간이 지나면서 신과 자신 사이에는 또 다른 사람이(정) 소통하게 되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을까? span > p >
결국 이는 언제 어디서든 덮여버릴 수 있는 수신기로서 작용하게 된다. 이 채널 저 채널로 바뀌게 되어 현재 많은 정신산파들이 스스로를 ‘영수’라고 주장하지만 결국에는 여전히 무당 역할 단계에 머물러 있어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span > p >
따라서『 인령 합일 의 의미 는 스스로 의 방향 을 주도 하여 , 스스로 의 방향 을 주도 하여 발생 하는 혼란 을 해결 하고 , 자신의 육체 를 확고한 기지 로 삼아 오직 자신의 주신 의 정보 만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 이다 . 이렇게 하면 방해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 spans > p >
즉 , 자신 에게 는 더 이상 정신 의 문제가 없으니 편향될 문제 도 없다 . spans > p >
그래서 많은 정신산파들이 항상 ‘생활 속에서 수행한다’고 하지만 끊임없이 정신 언어를 사용하고 , 정신 문서를 열고 , 춤추고 노래하며 돌며 자신을 계속해서 정신 문제 에 집중시키거나 신과 비교하여 높낮이를 따지는 것은 잘못된 순서를 뒤바꾸는 것이다 . spans > p >
방향 을 잘못 잡고 원래 법문 을 잃어버리니 계속해서 신처럼 보이고 귀신처럼 보이는 역할 을 하며 새로운 것을 표방 하는 것은 많은 파벌들이 편향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 spans > p >
무당 은 무당 일 뿐 , 무당 으로서 의 역할 과 수행 을 잘 해야 한다 . spans > p >
영수 는 단순히 자기 방향 을 조정하여 나아가야 한다 . spans > p >
무당 은 무당 일 뿐 , 신에게 몸을 빌려 다른 사람에게 봉사 해야 한다 . spans > p >
도사는 도사 일 뿐 , 자신의 문파 의 제식을 잘 연출하여 중생들을 돕는다 . spans > p >
그래서 순양 어록 중 제20조: b > spans > p >
인吾 인 및 인之 인 b > spans > p >
귀吾 귀 및 인之 귀 б > спанстиль="">
신吾신 및 인之신 б > спан стиль="">
진짜 종교다 ! б > спан стиль="">
해석 :спан стиля="">
사람이 되었으면 사람답게 살아야 하며 단순히 신처럼 행동하려 해서는 안 된다.
인간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다하고 인간다운 미덕을 갖추어야 비로소 ‘덕불고 필유린'(德不孤,必有鄰)의 겸손한 마음으로 모범적인 삶을 살며 ; 타인을 영향을 미치고 함께 지혜를 깨닫고 고통에서 벗어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비록 귀신이라 해도 진지하게 귀신 역할을 해야 하고 신이라면 더욱 올바르게 신 역할을 해야 한다.
“> 그래야 천하 자연과 올바른 도리를 널리 전파하여 중생들에게 이익이 될 것이다 !спан стиля="">
“각각 자기 종교가 있어야만 각자 올바른 가르침 을 정립할 수 있다”б>.спаьнстиль="">
장용부 도장